군대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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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나라에 조회 39회 작성일 2020-09-15 19:57: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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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들 입대하던 날 | 코로나, 입소식, 논산훈련소, 군대, 군인

2020. 03. 16 Mon
동생 생일에 올리는, 동생 입대 영상 ◡̈

[ 200316 ~ 210922 ] 잘 다녀와
ᅳ혀니 : 다음주 수료를 앞두고 있는데 지금 이영상 보면서 깜짝 놀랐네요 육군훈련서 사진에 제아들이랑 바로 옆에 앉은 잘생긴 군이이랑 너무 똑같아서ㅎㅎ 142번^^
저는이만갑오개혁 : 하... 나도 저런때가 있었지...








오늘 ㅅㅂ
Arthur_ J : 으..갑자기 PTSD가...
배찬재 : 아무생각도 안들고 멍했지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기 남아서 조교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논산 질립니다요...ㅋㅋㅋㅋㅋ
강관영 : 소감같은 소리하네 ㅋㅋㅋ 진짜 딱 맞는 말
S4 Shuma : 이제 전역 1주년 남았겠네... 흐허헣
추현빈 : 월요일 입대 이거보고 실감나요
박현수 : 47일남은 아빠군번...지나갑니다..
coupang pang : 면제 종이 날라왔지만 자원입대 신청후 짐싸고 땅끝 마을에서 논산까지 혼자 들어갔는데 훈련소 첫날 왜 우는 놈들이
이렇게 많은건지 난 이해가 안가더라
내가 이상한건가...??
조도행 : ㅋㅋㅋ 아들 군대가는데 벌서 겁주시네요...ㅋㅋ P R I 사격술예비훈련 이건데 P피나고 R알통배기고 I 이가갈린다 라고 이야기 했죠...에전 군대에서....ㅋㅋㅋ

신병의 첫날 모습은?

당신을 배웅하고 난 뒤

신병의 첫날은 어떨까요?
0 : 존나가기싫다
김민우 : 여기다 와드박아야지 9.21 입대
영웨이브 : 평균나이 20-21세일껀데 하 슬프다
Jab K : ㅈ같다 입대 10시간남앗다 시팔
섬안득 : 2:19 반찬 ㅈㄴ 파국이다 ㄹㅇ
기쁘다소시오셨네 : 전역해서 다행이다...
브로 시나 : 하 여자지만 진짜 기분 나쁘고 화가 납니다
한창 청춘 꽃다운 나이에 강제로 데리고 가서는 밥도 저렇게 부실하고 매일매일 힘든 훈련에다가 군부대 안에서 어떤 사건사고가 생길지도 모르는데 그러한 두려움을 감수하고 군대를 가시는 남성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솔직히 저보고 군대 가라고 해도 정말 싫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왜 남자만 국방의 의무를 져야할까요. 애초부터 남녀 같이 가거나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군대를 구성했으면 이리도 많은 남성분들이 힘들지 않았을텐데요. 영상 댓글에 성으로 편 가르고 싸우시는 모습이 흔히 보이는데 마음이 좋지 않아요. 제가 여자라서 여자라는 이유로 특권을 누리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군대에 관한 정책이던지 법률이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한창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여행도 다녀보고 여러 경험을 해야 할 나이에 군대라는 이름으로 미화한 수용소 같은 곳에 데리고 가서 긴 시간을 지내게 한다니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가 남성분들께 해드릴 수 있는 말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저 한없이 감사드리고 정말 멋있다는 말씀을 해드리고 싶어요. 군대 가면 공장에서 제조되는 제품들처럼 똑같이 생활해야 한다고 알고 있어요. 그 생활 속에서 각자 두려운 것들이 있을텐데 그런 것도 감수하시고 정신병 걸릴 것 같은 곳에서 군대 생활 하시는 남성분들 정말 다시 한 번 멋지시고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데리고 싶어요. 제가 국회의원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이 나라의 여성이라 해드릴 수 있는 말이 이것뿐이네요. 그저 안타깝습니다.
갇어야 : 하 내일입대 역겹다..
『망고그린』 : 군대갔다와서 존중받으면 그래도 어느정도 자부심은 생길텐데 군대가기전이라던지, 군대내에서 혹은 전역하고나서도 밖에서 격려는 해주지 못할망정 복무기간 짧아졌다 군생활 편해졌다 폰도쓰니까 좋겠네 월급늘었네등등 애초부터 당연히 대우받아야했던 사항들을 지들 부적절한 대우받았다고 똑같이 당했으면 하는 심보들이 괘씸하고 역겨워서 군대갔다와도 남는게없을듯.. 그냥 수고했다고 격려좀 해주면 어디 덧나나
피련 : 12군번인대 월급은 10만원주고 담배값은 4500원인상되서 담배값도 안주는 군대...

[다큐3일]'청춘의 가장 빛나는 순간 논산육군훈련소'

2011년7월22일 방송영상입니다.(화면해설포함)

2011년 7월 4일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엔 1,739명의 젊은이들이 나라의 부름을 받고 모였다. 갓 스물을 넘긴 앳된 얼굴의 청년들의 ‘충성!’이란 작별 인사에 연병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이렇게 부모의 품을 떠난 아들들은 ‘군대’라는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제 군인으로서 새 삶을 살아야 하는 훈련병들은 입소 다음날, 훈련소에서만 볼 수 있는 ‘특기 분류 심사’를 경험한다. 21개월 동안 맡을 보직을 결정하는 특기 심사는 수송병, 군악병, 어학병, 조리병 등 19개의 특기병과로 나눠진다.
또 가족면회를 맞이하는 훈련병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5월, 13년 만에 육군훈련소의 가족면회가 부활됐다. 따라서 매주 수요일은 훈련병 면회가 있는 날이다. 훈련 5주차, 퇴소를 앞두고 있는 28연대 소속 훈련병들은 면회 전 마지막 훈련인 30km행군을 시작한다. 고된 훈련으로 이미 지칠 대로 지친 훈련병들은 내일 있을 면회를 생각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면회 시작 전, 먼저 자대배치가 이뤄진다. 공정한 자대배치를 위해 부모님과 훈련병이 직접 컴퓨터 추첨에 참여한다. 자대배치가 끝나면 아들의 이등병 계급장을 부모님이 직접 달아주고 아들은 부모님에게 카네이션 배지를 달아드린다.
누구보다 면회를 기다린 김현호 훈련병(24세)은 세 아이를 둔 아기아빠 훈련병이다. 당당하게 군복무를 마쳐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김현호 훈련병. 오랜만에 아이들을 품에 안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열여덟 살 박상은 훈련병은 가족들을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린다. 초등학교 때 위문편지를 쓰던 군인아저씨가 이제 우리 아들이 됐다며 연신 뽀뽀 세례를 하는 어머니. 늠름해진 아들의 가슴에 아버지는 자랑스러운 이등병 계급장을 달아준다.
이처럼 가장 빛나는 시기에 스스로 규율과 제어를 선택한 이들은 이곳에서 협동과 희생을 배우며 대한민국의 아들로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청춘이기에 선택할 수 있는 육군훈련소에서의 3일이다.
김민성 : 다시보니 진짜 꽃같은 나이에 가서 뭔 노가다야...
호이호이 : 11년 9월군번이었는데 진짜 저때 분대원들이랑 자대 배치받으면 연락 꼬박꼬박하자고 했는데 전역과 동시에 연락두절ㅋㅋㅋㅋㅋ
ᄏᄏ :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양이로다
박상호 : 입대 8시간 남기고 보는데 현타 씨게 오네
현재 : 오늘 입대하는데 잘보고 갑니다.. 잘갔다오겠습니다 !
김동영 : 하 오늘드간다 실화냐;;
궁예 : 나래이션 ㄹㅇ 듣기싫네 짱난다
찬후빠더 : 논산 낙가오리다 ㅋㅋ 102보 가면 느낀다
Suckyoung Kong : 전역 일주일전에 이영상보고있는 내인생이 레전드...
탈주닌자피카츄 : 1억만줘도 다시 군대간다는 애들 많을걸? ㅋㅋ 요즘 대기업가서 잠안자고 공부해도 1억 벌기힘듬

... 

#군대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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